일시: 2016년 8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1시 30분
장소: 서울파트너스하우스(위치확인)
주최: 디자인 매거진 <CA> 편집부
문의: 02-852-5412, CA@CAKOREA.COM
신청: CASHOP.KR
 
 
몇 년 사이 광고계의 작업 프로세스가 확 바뀌었습니다. ‘카피+아트’ ‘스토리텔러+아트’에서 ‘아이디어라이터+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스트’의 형태로 팀이 짜여 지고 있습니다. 이제 디지털 플랫폼에서의 광고는 ‘콘셉트 설정-> 프로토타입 제작->브랜드 체험’으로 완성되고 있습니다. 그 새로운 역할의 중심에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스트가 있습니다.
 
뉴욕의 유명한 광고, 마케팅, 브랜딩 회사들이 앞다퉈 실력 있는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스트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뉴욕 오길비&마더에서 일하는 윤용호가 그 역할과 작업 프로세스의 변화, 그리고 실제 프로젝트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윤용호(DOFL)
뉴욕 오길비 & 마더 /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스트
www.thedofl.com
 
런던 예술 대학에서 석사를 마친 후 런던의 디지털 프로덕션 유닛(Unit)9에서 일을 시작하여 뉴욕의 디지털 에이전시 퍼스트본(Firstborn)과 광고 에이전시 시드 리(Sid Lee)를 거쳐 현재 오길비 앤 마더에서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스트로 일하고 있다. 뉴욕 페스티벌 골드 월드 메달, 원쇼 인터랙티브 골드 펜슬, 칸느 사이버 라이온, 클리오 등 수많은 세계적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그는 뉴욕에서 미디어 아티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상
광고, 마케팅, 브랜딩 업계 종사자 /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스트를 꿈꾸는 디벨로퍼, 엔지니어, 코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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