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권역 – 독일,스위스,오스트리아 비쥬얼커뮤니케이션, 그래픽디자인 전시
 
 
 
전시명: 100 beste Plakate 100 best Posters
일시: 2016년 8월 12일(금) – 8월 27일(토)
장소: KF 갤러리 국제교류재단
 
 
 
100 best poster(100 beste Plakate 獨)는 196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DDR 동독시대에 독창적이고 특별한 포스터전으로 시작되어, 1980년부터는”100 BEST POSTER” 전람회로써 이름으로 공식적을 시작되었습니다. 2001년 9월 獨 “100 Beste Plakate e.V 이름으로 베를린에서 단체가 설립되었고, 그후 국제적인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학술단체 Visual communication AGI(Alliance Graphique Internationale), ICOGRADA, BDG , AGD 등과 협력과 파트너쉽을 통해 자발적이고 독립적인 단체로 자리를 갖추게 되었고, 유럽중심에서 더 나아가 국제적인 독일어지역 디자인전시 전람회로써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아시아지역 국가에서도 중국의 난징,일본의 도쿄,말레이시아의쿠알라룸푸르 그리고 태국의 방콕에서도 성공적인 전시 투어를 마치고, 처음으로 유럽지역과 동시에 한국에서 주한 스위스대사관, 주한 독일대사관,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의 협력과 함께 2016년 8월 12일 서울 KF갤러리에서 전시와 이벤트가 확정되었습니다.
 
 
 
100 베스트 포스터전 한국에서의 전시기획취지
 
국제문화교류
 
아카데믹 실험적 성격의 그래픽디자인의 소개
비영리, 공공성, 작가주의적 그래픽디자인의 정의
전시를 통해 지역적 분류의 따른 독일어권역(German) 디자인
의 해외 디자인과의 흐름과 경계
 
비평
 
미디어 발전과 글로벌 디자인의 획일화 문제
커머셜위주의 디자인으로 인한 작품의 트랜드화
지역적 디자이너 아이덴티티(Identity) 상실
비교를 통해 한국의 그래픽디자인의 고유아이덴티티의 자아
는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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