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가 기능을 뒷받침한다는 디자인 신조에 반기를 든 포스트모던 디자인 그룹 멤피스(Memphis)의 예술운동은 1980년대 초반에 시작된 것으로, 선명한 색채와 비정형적인 형태 등을 활용하여 시각적인 충격을 선사하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그들의 이러한 자취는 오늘날 대담한 줄무늬와 기하학적인 선의 세련된 모습으로 재등장하면서 제품과 인테리어 디자인에 활용되고 있다. 그래픽 아티스트 카미유 왈랄라는 멤피스 스타일의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여 빌딩 외장, 인테리어, 제품 등에 두루 적용하고 있다.
 
 
 
사진: 플로어 스토리(Floor Story)의 아리아 러그(Aria Rug)
 
 
 
카미유 왈랄라
CAMILE WAL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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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페라가모 FW 2016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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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구박람회에서 선보인 로에베(LOEWE)의 프로젝트 마키트리 인 레더(Marquetry In leather)
 
 
 
 
 
 
 
 
 
 
 
이 기사는 ‘CA 2016년 10월호 : 알맞은 디자인 작업실 꾸리기’에 실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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