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앤주로 잘 알려진 프랑스 듀오 루시 토마스(LUCIE THOMAS)와 티보 짐머만(THIBAULT ZIMMERMANN)이 로제 와인 미아(MIA)의 매력을 강조하기 위해 분홍색 종이로 바르셀로나를 제작했다. 특히 여성층에게 사랑 받는 제품이라는 점에 착안해, 미묘하고 섬세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분홍색을 선택했고 배경에는 베이지색과 하늘색을 사용하여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첫눈에 이 건물들이 바르셀로나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i)에게서 많은 영감을 받았죠. 그는 도시 경관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 인물이니까요. 그의 작업을 분석하고 종이로 해석해내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했지만, 모든 과정이 아주 즐거웠습니다.” 짐머만이 말한다.
 
 
짐앤주
ZIM&Z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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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CA 2016년 11월호 : 세계 최고의 브랜딩’에 실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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