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10시 – 14시
장소: 논현2동 문화센터 대강당 (위치확인)
주최: 디자인 매거진 <CA> 편집부
문의: 02-852-5412, CA@CAKOREA.COM
신청: CASHOP.KR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인 업계의 성장은 그 끝이 어디일지 가늠하기 어렵다.
전 세계적 규모의 구글부터 소규모 스타트업 기업들까지 미국의 테크 업계가 ‘크로스 펑셔널(XFN)’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온 힘을 집중하고 있다.
‘디자이너+디자이너’ 구조로 움직이던 테크 업계가 오랜 전통을 버리고 ‘디자이너+엔지니어+PM(Product Manager)’ 조합의 크로스 펑셔널(XFN) 체계로 탈바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디자인 인턴을 시작으로 시겔 앤 게일(Siegel+Gale) 브랜딩 디자이너, 휴즈(HUGE) 디지털 에이전시 소속 디자이너를 거쳐 현재 구글 플레이 엔터테인먼트에서 UX 리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안태완 디자이너를 통해 ‘크로스 펑셔널(XFN)’ 시스템의 중요성과 프로젝트의 핵심인 디자이너의 역할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단기간에 기획부터 구성, 실행까지 모든 과제를 끝낸다는 ‘구글 스프린트(Sprint)’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도 들어보자.
 
 
안태완
현 구글 플레이 엔터테인먼트(Google Play Entertainment) UX 리드 디자이너(보스턴 캠브리지 구글 오피스)
구글 플레이 엔터테인먼트(Google Play Entertainment) 북스 비주얼 UX 리드 디자이너(구글 본사)
광고회사 사치 앤 사치(Saatchi & Saatchi)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LA)
디지털 에이전시 휴즈(HUGE) 시니어 디자이너(뉴욕 본사)
브랜딩 회사 시겔 앤 게일(Siegel+Gale) 브랜딩 디자이너(뉴욕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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