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스튜디오 라 토르티예리아는 호말리(HOMALLY)라는 이름의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들은 사람들이 살림살이 대부분을 눈에 띄지 않게 보관한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자랑하고 싶어질 정도의 명랑하고 재미있는 살림살이를 만들어보고자 했다.
 
“다리미판을 협력자로 만들자는 것이 우리 아이디어였어요. 이 프로젝트는 팝 컬처에서 상당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다리미판을 깔끔하고 선명한 단색으로 구성하여 어디에서나 돋보이고, 강렬한 효과를 풍길 수 있도록 했죠.” 라 토르티예리아의 디자이너 알레한드라 로페즈(ALEIANDRA LÓPEZ)가 말한다.
 
 
라 토르티예리아
LA TORTILLERIA

LATORTILLER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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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CA 2016년 12월호 : 2016 영국 최고의 스튜디오 30′에 실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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