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4. 11. 12(수) PM 04:30 – PM 07:00
장소: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위치 확인)
주최: 디자인 매거진 <CA> 편집부
문의: 02-852-5412, CA@CAKOREA.COM
신청: http://goo.gl/uyJZuL

 

디자이너들의 기억을 탐색하는 자리, 12개의 기억들의 여섯 번째 강연자는 그래픽 디자이너 김영나입니다. 그녀는 기억과 그에 대한 사물들을 중심으로 현재까지의 작업과 활동을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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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나

http://www.ynkim.com/

그래픽 디자이너. 한국과학기술대학(KAIST)에서 제품 디자인을, 홍익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이후 네덜란드 타이포그래피 공방(Werkplaats Typografie)을 졸업하고 암스테르담에서 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했다. 현재는 서울에서 테이블유니온(Table Union)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커먼센터(Common Center)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2008년 차세대 디자인 리더로 선정되었고, 2013년 두산연강예술상을 수상하였으며, 2014년 문광부에서 선정하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였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계간 GRAPHIC의 아트디렉터이자 편집자로 활동하였으며, umool umool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쇼몽 페스티벌(Chaumont Festival), 브루노 비엔날레(Brno Biennale), 타이포잔치 등의 국제 행사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하였으며, 그의 작업은 ‘THE SHOW-ROOM’ (국립현대미술관, 2014), ‘Memory Palace’ (V&A London, 2013), ‘디자인; 또 다른 언어’ (국립현대미술관, 2013), ‘인생사용법’ (문화역서울, 2012), ‘Millennium Magazines’ (MoMA New York, 2012), ‘Graphic Design Worlds’ (Milan Triennale Museum, 2011) 등 국내외의 다양한 전시에 초대되었다. Gerrit Rietveld Academie, Stedelijk Museum Amsterdam, ÉCAL, Bauhaus, Hfg Offenbach 등에서 초빙강의를 했다.

 

본 행사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김영나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A1 사이즈 포스터와, 16페이지 소책자, 디자인 매거진 CA 과월호(랜덤)를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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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트너스하우스 위치 확인

 

12개의 기억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매거진 CA는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과 그들의 작품을 소개해왔다. 오랜 시간, 매거진과 컨퍼런스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업계를 다채롭게 조명해온 CA는 이제 디자이너들의 보다 깊은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한다.

이에 새롭게 준비한 CA 포럼: 12개의 기억들은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 12명을 12개월에 걸쳐 초대하여,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이다. 또한 이들과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로도 만들어갈 예정이다.

#01 / 2014.05 / 크리스 로(서울)
#02 / 2014.07 / 박지원(오스틴)
#03 / 2014.08 / 박시영(서울)
#04 / 2014.09 / 서희선(베를린)
#05 / 2014.10 / 박활민(서울)
#06 / 2014.11 / 김영나(서울)
#07 / 2014.12 / 장문정(뉴욕)
#08 / 2015.01 / 최예주(뉴욕)
#09 / 2015.02 / 정연두(서울)
#10 / 2015.03 / 강준모(서울)
#11 / 2015.04 / 미정( ? )
#12 / 2015.05 / 미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