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명: 한글실험전: 캘리그래피적 해석3
 
일시: 2016년 4월 26일-5월 22일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이야기 한글 갤러리, SEJONGPAC.OR.KR
 
참여작가: 강병인, 공석진, 권영교, 김영민, 김지원, 문혜성, 박선영, 신동욱, 사공혜지, 이상준, 이아름, 이우석, 이청일, 엄선철
 
연계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4월 30일 5시-6시 20분까지 전시장에서 진행됩니다.
 
 
<한글실험展: 캘리그래피적 해석3>은 한글의 조형성을 실험적인 관점에서 캘리그래피를 통해 풀어낸 전시로 한글의 조형성과 아름다움, 쓰임새 등을 환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기존 글씨체 자체의 전시만이 아닌 창작자와 관람객에게 한글에 대한 영감과 재미를 줄 수 있는 입체적인 사고의 작품과 양방향 소통이 되는 작품 등 한글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 실험적인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를 주관한 캘리그래피디자인그룹 “글꽃”의 추천을 받은 지명작가 14명은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디자이너, 캘리그래피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