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는 영국의 대표 민트 제품이란 지위를 굳건히 하고자 브리스톨의 에이전시 택시에게 리브랜딩을 의뢰했다. 택시는 매대 위에서도 돋보이고 젊은 소비자에게도 호소력 있는 디자인을 위해 흰색을 활용하여 모던하고 깔끔한 브랜드 마크를 제작했다.
 
“친숙함을 잃지 않는 데에 주력했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더라도 사람들은 여전히 폴로를 ‘나의 폴로(my POLO)’로 인식해야 하니까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이자 공동 설립자인 스펜서 벅(Spencer Buck)이 말한다. “제일 어려웠던 점은 리브랜딩을 적용할 포맷이 협소했다는 겁니다.” 스펜서는 이 작업에서 가장 주의를 기울인 부분은 브랜드 마크를 흰색만으로 제작하는 것이었다고 덧붙인다. “폴로 브랜드 역사상 이전에는 이런 예가 없었으며, 특히 패키지의 경우에는 전무합니다. 폴로의 전통을 존중하는 것이 리브랜딩 계획의 최우선 조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해냈죠.”
 
 
 
택시 스튜디오
TAXISTUDIO

TAXISTUDIO.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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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CA 2016년 7월호 : 개척하거나 사라지거나’에 실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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