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디자인을 보는 창

CA 컨퍼런스 7 –
차세대 모션그래픽 시크릿 인사이트

2015.05.14|

일시: 2011년 2월 26일(토) 09:00~14:00
장소: 논현동 논현1문화센터 5층 문화예술관
주최: 디자인 […]

CA 컨퍼런스 6 –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스타일 프로젝트

2015.05.14|

일시: 2011년 1월 22일(토) 14:00~18:00
장소: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주최: 디자인 매거진 CA 편집부
문의: […]

CA 컨퍼런스 5 –
디자인, 말하고 듣다

2015.05.14|

일시: 2010년 12월 16일(토) 오후 1:00~6:00
장소: 학여울역 SETEC 국제회의장
주최: 디자인 […]

CA 컨퍼런스 4 –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스타일 프로젝트

2015.05.14|

일시: 2010년 11월 6일(토) 오전 10:00~13:00
장소: 광화문영상미디어센터
주최: 디자인 매거진 CA […]

CA 컨퍼런스 3 –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스타일 프로젝트

2015.05.14|

일시: 2010년 10월 16일(토) 오전 10:00~13:00
장소: 광화문영상미디어센터
주최: 디자인 매거진 CA […]

CA 컨퍼런스 2 –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스타일 프로젝트

2015.05.14|

일시: 2010년 9월 4일(토) 오전 10:30~12:30
장소: 상상마당 4층 대강의실(홍대앞)
주최: 디자인 […]

CA 컨퍼런스 1 –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스타일 프로젝트

2015.05.14|

일시: 2010년 8월 7일(토) 오전 10시~12시
장소: 광화문영상미디어센터 대강의실
주최: 디자인 매거진 […]

CA 컨퍼런스 56 –
아트토이
뉴 아이덴티티

2015.05.11|

조용현&박권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한 ‘다양한 얼굴들’ 시리즈 VARIOUS FACES SERIES, 2013

피규어는 인기리에 방영 […]

마케팅으로
커뮤니케이션하다

2015.04.09|

55회 CA 컨퍼런스

일시: 2015년 3월 19일
장소: 서울파트너스하우스
강연자: 펜타브리드(박태희, 이종필, 조현진)

펜타브리드
PENTABREED
PENTABREED.COM

움직이는 영향력, 펜타브리드는 […]

뉴욕에서 온 디자이너, 런던에서 온 디자이너

2015.02.23|

지난 4월 19일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열린 제 46회 CA 컨퍼런스 ‘뉴욕에서 온 디자이너, […]

한글을 그리는 방법

2015.02.23|

어떠세요. 이 “쿵” 글자에서 소리가 들리십니까. 센 소리가 나타나는 글자도 있고, 그렇지 […]

강준모의 ‘센스와 넌센스의 반복’

2015.02.23|

헬로

강준모는 강연을 시작하며 자신을 간단한 단어들로 설명했다. 미혼의 큰아들.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

신동혁의 ‘연결고리를 통한 디자인’

2015.02.23|

신동혁은 2010년에 학교를 졸업한 뒤,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프리랜서로 디자인을 하기 시작했다. 그가 […]

SWBK의 ‘가치로서의 디자인’

2015.02.17|

SWBK의 송봉규(왼쪽), 이석우(오른쪽) 공동대표.

 

단순히 외형을 디자인하는 것에서 벗어나

SWBK의 이석우 대표가 먼저 마이크를 […]

이동진의 ‘경험에서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다’

2015.02.17|

“전 엄밀히 말하자면 미디어아티스트는 아니에요.” 이동진은 그저 회사를 다니며 뉴미디어를 사용한 작업을 […]

옥타민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티스트’

2015.02.17|

마이크로소프트의 키넥트는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움직임과 거리 등을 감지해낸다.

 

인터랙티브

그는 2006년 홍대 앞에서 […]

박테오의 ‘VJing에서부터 인터랙티브 아트까지’

2015.02.17|

폴 투 폴. 박테오가 학부 졸업 작품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무슨 일을 잘 할 […]

김은정의 ‘크리에이터의 시대’

2015.02.17|

김은정 국장이 스캔을 해서 늘 가지고 다닌다는 리플렛. 디자이너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김은정 […]

김홍탁의 ‘가치를 창조하기 위한 디지털과 크리에이티비티’

2015.02.17|

김홍탁 제일기획 마스터는 현재 중심이 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

정진열의 ‘정체성을 다루는 방식으로써의 타이포그래피’

2015.02.17|

현재 국민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정진열은 자신에게 있어서 타이포그래피의 문제를 정체성을 다루는 […]

노지수의 ‘러브 앤 타이포그래피’

2015.02.17|

삼원 페이퍼 갤러리에서 열렸던 ‘추리소설전’을 위해 노지수가 디자인한 포스터. 먹고 먹히는 타입이 […]

이용제의 ‘한국 타이포그래피는 있는가’

2015.02.17|

강연에 앞서 이용제 교수는 자신을 ‘글자를 디자인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글자를 디자인하는 […]

조수용의 ‘비즈니스맨으로서 디자인하기’

2015.02.17|

디자인을 한다는 것, 실은 비즈니스를 한다는 말
 “비즈니스를 저렴한 단어로 표현하면. 장사예요, 장사.”

비즈니스, […]

정일선의 ‘레터의 디자인론’

2015.02.17|

‘Familymart’, ‘CU’, ‘CJ’, ‘바른 먹거리’ 등 우리에게 친숙한 기업들의 CI와 슬로건을 빚고 […]

양윤정의 국경없는 여성 디자이너 되기

2015.02.17|

양윤정 디자이너가 패션폰트를 만들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평소에 디자인의 가장 근본이 되는 […]